🌏 지구사 탐색기재해

핀란드 '서약 파기자의 홍수'

1899년 · 재해 · 위도 65.00, 경도 27.00

특히 심한 홍수가 핀란드 여러 수역을 덮쳐 사이마호 등 많은 호수의 수위가 유례없이 높아졌고 그 높이가 지금도 해안 절벽에 표시되어 있다. 핀란드인의 니콜라이 2세에 대한 불만이 극심하던 때라 '서약 파기자의 홍수'로 불린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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