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에나투스의 크테시폰 원정
팔미라의 오다에나투스 왕이 페르시아 수도 크테시폰을 정복하려 침공해 두 차례 성벽 앞까지 이르렀으나 점령하지 못했다. 동방 승리 후 스스로 왕중왕이라 칭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팔미라의 오다에나투스 왕이 페르시아 수도 크테시폰을 정복하려 침공해 두 차례 성벽 앞까지 이르렀으나 점령하지 못했다. 동방 승리 후 스스로 왕중왕이라 칭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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