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푸피에누스·발비누스 피살과 고르디아누스 3세 즉위

238년 · 전쟁 · 위도 41.89, 경도 12.48

8월경, 근위대가 궁정을 습격해 푸피에누스와 발비누스를 알몸으로 끌고 다니다 처형했고, 같은 날 13세의 고르디아누스 3세가 황제로 추대되었다. 티메시테우스가 그의 스승이자 조언자가 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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