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정변과 이프리키야 독립
우마이야 칼리파 히샴 사후 압드 알라흐만 이븐 하비브가 튀니스에서 소규모 병력을 모아 이프리키야의 아미르를 선언했다. 와리 한잘라 이븐 사프완 알칼비는 싸우지 않고 다마스쿠스로 돌아갔고, 압드 알라흐만은 카이르완에 자리 잡아 여러 반란을 진압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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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스 칼리파국 750년
- 알아크사 모스크 710년
- 바위의 돔 691년
- 크메르 제국 802년
- 불가리아 제1제국 681년
- 아스투리아스 왕국 718년
- 카롤루스 제국 800년
- 제2차 니케아 공의회 78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