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노스 3세의 퇴각
8월 10일, 로마노스가 안티오키아로 후퇴를 명했다. 더위와 보급 부족으로 지친 군대의 후퇴는 곧 공황 속의 도주가 되었다. 로마노스는 굴욕 속에 귀환했으나 동부 국경의 장군들이 사태를 수습해 아자즈를 점령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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