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7년 · 문명·국가 · 위도 41.90, 경도 12.48
암미아누스 마르켈리누스가 판테온을 "지평선 경계처럼 둥글고 아름다운 높이로 궁륭을 이루었다"고 묘사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