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아틸라의 도나우 완충지대 요구

448년 · 문명·국가 · 위도 44.82, 경도 20.46

아틸라는 조약에서 싱기두눔(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도나우강을 따라 동쪽 노바이(불가리아 스비슈토프)까지 500km 구간의 철수를 요구했다. 인구가 사라진 완충지대는 로마의 자연 방어 이점을 없앴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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