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고트족·훈족·알란인의 트라키아 돌파

377년 · 문명·국가 · 위도 42.00, 경도 26.00

고트족(아마도 그레우퉁기족)이 다뉴브 강변의 훈족, 알란인 일부와 동맹을 맺고 강을 건너오게 했다. 힘의 균형이 바뀌자 사투르니누스가 전초를 지키려고 병력을 모아 산길이 열렸고, 고트족·훈족·알란인은 남부 트라키아 저지대로 쏟아져 나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

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