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바이파르 사망과 후날드 2세

768년 · 문명·국가 · 위도 45.18, 경도 0.72

아키텐 공작 바이파르와 가족이 페리고르 숲에서 프랑크에 붙잡혀 처형되었다. 친척 후날드 2세가 그의 권리를 이어받아 카롤루스 대제에 맞서 싸움을 계속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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