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테미우스 참수와 올리브리우스 옹립
7월 11일, 안테미우스는 자신이 장악한 로마 구역에서 군대가 패할 때까지 포위되었다가, 탄원자로 변장해 옛 성베드로 대성당(또는 산타마리아 인 트라스테베레 교회)으로 달아나다 붙잡혀 군도바드 또는 리키메르에게 참수되었다. 리키메르는 올리브리우스를 황제로 선포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7월 11일, 안테미우스는 자신이 장악한 로마 구역에서 군대가 패할 때까지 포위되었다가, 탄원자로 변장해 옛 성베드로 대성당(또는 산타마리아 인 트라스테베레 교회)으로 달아나다 붙잡혀 군도바드 또는 리키메르에게 참수되었다. 리키메르는 올리브리우스를 황제로 선포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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