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라노 마사카도의 난
일본 귀족 다이라노 마사카도가 헤이안 시대 최대 규모의 반란군 가운데 하나를 이끌고 교토 조정에 맞섰다. 간토 지방을 다스릴 만큼 세력을 키워 스스로 '신황(신노)'을 칭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일본 귀족 다이라노 마사카도가 헤이안 시대 최대 규모의 반란군 가운데 하나를 이끌고 교토 조정에 맞섰다. 간토 지방을 다스릴 만큼 세력을 키워 스스로 '신황(신노)'을 칭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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