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타고·누미디아 국경 분쟁
제2차 포에니 전쟁 종전 조약에 따라 카르타고의 국경 분쟁은 로마 원로원이 중재하고, 전쟁 전에 로마의 명시적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에 카르타고 사절이 누미디아와의 경계 분쟁 해결을 청하러 원로원에 나타나는데, 판정은 누미디아에 유리하게 난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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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 기원전 206년
- 로제타석 기원전 197년
- 진나라 기원전 221년
- 파르티아 제국 기원전 247년
- 병마용 개관 기원전 248년
- 아잔타 석굴 기원전 201년
- 나스카 지상화 기원전 200년
- 인도-그리스 왕국 기원전 18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