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의 아풀리아 약탈
여름, 턱쇼니 대공이 이끄는 헝가리군이 이탈리아 동쪽 해안을 따라 남쪽으로 내려가 라리노를 포위하고 오트란토에 이르러 석 달간 풀리아를 약탈했다. 이브레아의 베렌가리우스가 휴전을 협상하고 특별세를 매겨 거액의 공물을 약속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여름, 턱쇼니 대공이 이끄는 헝가리군이 이탈리아 동쪽 해안을 따라 남쪽으로 내려가 라리노를 포위하고 오트란토에 이르러 석 달간 풀리아를 약탈했다. 이브레아의 베렌가리우스가 휴전을 협상하고 특별세를 매겨 거액의 공물을 약속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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