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센 해적의 레렝 습격
7월 17일, 발레아레스의 사라센 해적이 레렝 제도의 시토회 성 오노라 수도원과 툴롱을 습격해 약 300명을 죽이고 포로를 잡았다. 살아남은 포로는 1185년 풀려났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7월 17일, 발레아레스의 사라센 해적이 레렝 제도의 시토회 성 오노라 수도원과 툴롱을 습격해 약 300명을 죽이고 포로를 잡았다. 살아남은 포로는 1185년 풀려났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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