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63년 · 문명·국가 · 위도 41.89, 경도 12.48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가 선임 집정관이 되었다. 31년 만에 집정관에 오른 첫 노부스 호모(신진 귀족)였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