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트리아 함락과 약탈
기원전 499년 이오니아 반란 때 에레트리아가 아테네와 함께 반란군을 도왔기에 다리우스는 에레트리아를 벌하는 데 힘썼다. 도시는 약탈·소각되고 주민은 노예가 되었으며, 그는 아테네도 같은 운명을 맞게 할 생각이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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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로나 기원전 550년
- 로마 공화국 기원전 509년
- 페르세폴리스 기원전 511년
- 페르시아 제국 기원전 550년
- 펠로폰네소스 전쟁 기원전 431년
- 악숨 왕국 기원전 401년
- 전국 시대 기원전 47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