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마리 뒤랑 투옥

1730년 · 문명·국가 · 위도 43.57, 경도 4.19

8월 25일, 프랑스 개신교도 마리 뒤랑이 가톨릭 정부에 저항한 죄로 에그모르트의 콩스탕스 탑에 갇혀 38년간 지냈다. 석방 조건인 가톨릭 개종을 계속 거부했고 1768년 4월 14일 풀려나 8년을 더 살았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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