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쇠 전투
2월 11일, 스웨덴 왕 구스타브 2세 아돌프와 병사 3천 명이 덴마크에서 퇴각해야 했다. 17세의 왕은 얼어붙은 호수를 말로 건너다 거의 익사할 뻔했으나 기병 둘이 구했고 말은 잃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2월 11일, 스웨덴 왕 구스타브 2세 아돌프와 병사 3천 명이 덴마크에서 퇴각해야 했다. 17세의 왕은 얼어붙은 호수를 말로 건너다 거의 익사할 뻔했으나 기병 둘이 구했고 말은 잃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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