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에사 전투
여름, 반달족이 리리스 또는 가릴리아노강 어귀의 캄파니아에 상륙해 일대를 황폐화했다. 마요리아누스가 직접 군대를 이끌고 시누에사 부근에서 이들을 물리쳐, 전리품을 실은 배들을 해안에서 파괴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여름, 반달족이 리리스 또는 가릴리아노강 어귀의 캄파니아에 상륙해 일대를 황폐화했다. 마요리아누스가 직접 군대를 이끌고 시누에사 부근에서 이들을 물리쳐, 전리품을 실은 배들을 해안에서 파괴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