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문트 3세의 스웨덴 침공
7월 23일, 폴란드 왕이자 리투아니아 대공 지그문트 3세 바사가 수송선 80척과 군함, 스웨덴 의회 망명 의원들과 함께 그단스크를 떠나 스웨덴 침공에 나섰다. 군대는 7월 31일 칼마르에 상륙해 항복을 받아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7월 23일, 폴란드 왕이자 리투아니아 대공 지그문트 3세 바사가 수송선 80척과 군함, 스웨덴 의회 망명 의원들과 함께 그단스크를 떠나 스웨덴 침공에 나섰다. 군대는 7월 31일 칼마르에 상륙해 항복을 받아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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