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킨섬 습격
8월 17일, 에번스 칼슨 중령 휘하 미 해병대 제2습격대대 211명이 일본 시설 파괴와 정보 수집을 위해 진주만에서 잠수함 아르고노트와 노틸러스에 올랐다. 첫 목표만 달성했으나 사기를 높이고 습격대 전술을 시험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8월 17일, 에번스 칼슨 중령 휘하 미 해병대 제2습격대대 211명이 일본 시설 파괴와 정보 수집을 위해 진주만에서 잠수함 아르고노트와 노틸러스에 올랐다. 첫 목표만 달성했으나 사기를 높이고 습격대 전술을 시험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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