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보레아의 우고 2세의 아라곤 신종
4월 11일, 사르데냐의 아르보레아 왕을 자처한 우고 2세가 왕조적 권리를 유지하는 대가로 아라곤 왕 차이메 2세의 신하가 되고 피사 공화국과 전쟁을 벌여 빌라노바포루에서 승리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4월 11일, 사르데냐의 아르보레아 왕을 자처한 우고 2세가 왕조적 권리를 유지하는 대가로 아라곤 왕 차이메 2세의 신하가 되고 피사 공화국과 전쟁을 벌여 빌라노바포루에서 승리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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