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와디스와프 2세 패배와 망명
추방공 브와디스와프 2세가 동생 볼레스와프 4세가 이끈 연합군에 패했다. 가족과 보헤미아로 달아났다가 독일로 피신했고, 볼레스와프는 실레시아와 대공령을 차지하고 대폴란드의 새 통치자가 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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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바트 1146년
- 제2차 십자군 1147년
- 아이유브 술탄국 1171년
- 제3차 십자군 1189년
- 아라곤 연합왕국 1162년
- 나바라 왕국 1162년
- 블라디미르-수즈달 1125년
- 하틴 전투 118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