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오코스 4세의 죽음
셀레우코스 왕 안티오코스 4세 에피파네스가 페르시아 타바이(또는 가바이, 지금의 이스파한) 원정 중에 죽는다. 아홉 살의 아들 안티오코스 5세 에우파토르가 뒤를 잇고, 원정 때 시리아를 맡았던 재상 뤼시아스가 섭정이 된다. 그러나 뤼시아스는 다른 시리아 장군들의 심각한 도전을 받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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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 기원전 206년
- 로제타석 기원전 197년
- 진나라 기원전 221년
- 나르본 기원전 119년
- 병마용 개관 기원전 248년
- 포에니 전쟁 기원전 264년
- 아잔타 석굴 기원전 201년
- 제2차 포에니 전쟁 기원전 2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