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안니스 2세의 안탈리아 원정
봄, 요안니스 2세와 아들들이 아나톨리아를 가로질러 안탈리아로 진군해 프리기아를 다시 침입하려던 셀주크와 투르크멘을 몰아냈다. 북시리아 방비를 강화하고 루제로 2세에 맞선 동맹을 위해 독일에 사절을 보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라바트 1146년
- 시칠리아 왕국 1130년
- 샤르트르 대성당 1145년
- 오펜부르크 1148년
- 아라곤 연합왕국 1162년
- 노브고로드 공화국 1136년
- 나바라 왕국 1162년
- 블라디미르-수즈달 11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