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롤루스의 운하 공사 명령
카롤루스 대제가 라인강과 도나우강 유역을 잇는 트로이흐틀링겐~바이센부르크 3km 운하를 파도록 명했다. 아들 이탈리아 왕 피피누스는 남이탈리아 베네벤토의 롬바르드를 공격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카롤루스 대제가 라인강과 도나우강 유역을 잇는 트로이흐틀링겐~바이센부르크 3km 운하를 파도록 명했다. 아들 이탈리아 왕 피피누스는 남이탈리아 베네벤토의 롬바르드를 공격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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