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베드로 홍수 (독일 해안)
2월 22일, 북해의 첫 폭풍 해일이 독일 해안을 덮쳐 수천 명이 익사했다. 유이스트섬이 둘로 갈라지고 부이세섬의 서쪽 절반은 쓸려 간 것으로 보인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2월 22일, 북해의 첫 폭풍 해일이 독일 해안을 덮쳐 수천 명이 익사했다. 유이스트섬이 둘로 갈라지고 부이세섬의 서쪽 절반은 쓸려 간 것으로 보인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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