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신플라톤주의

244년 · 문명·국가 · 위도 36.20, 경도 36.18

그리스 철학자 플로티노스가 고르디아누스 3세 살해에 따른 유혈 사태를 피해 안티오키아로 갔다. 로마로 돌아와 신플라톤주의 학교를 세우고 포르피리오스 등 제자를 모았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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